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0807 일기를 오랜만에 쓰는 듯......................학교 계속 오긴 했다. 학교 헬스장 등록해서, 계속 오게됨뭔가 전보다 근육이 늘은 것 같기두 하다. 빠르게 배포해보려 했던 메모...생각보다 스토어에 올리는 과정이 오래 걸리고 있다, 처음이라 부딪히면서 하다보니까 그렇기도 하고. 간단한 메모가 뭐 어렵겠어! 햇는데 직접 테스터분들한테 피드백을 받다보니까 실질적인 사용 없이 개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문제는 무수히 많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다.1) 내가 테스트한 핸드폰 규격엔 좋았는데, 기종마다 광고 위치가 이상하게 뜨는 게 문제.->일단 가장 이상하게 뜨던 분의 핸드폰은 왜인지 상단 상태바가 뜨지 않아 전체적인 ui가 다르게 배치되면서 광고 위치가 부적절하게 뜨는 것으로 보인다. 2) 메모.. 더보기 0724 하... 프로젝트 배포 전 간단하게 배포 전 경험을 해보려고 메모장 내놓으려했는데keystore랑 key비번 중 하나가 대문자로 되어있던 거임...그때부터 꼬여서 릴리즈 버전 새로 설치함아직 플레이 콘솔에 안 내놔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 중물론 실제 앱 배포때 또 다른 경우가 생길지는 미지수지만... 암튼!!이번주 수요일까지 뭔가 제대로 끝난 일이 없어서 약간 낙심했는데, 어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고 있다 방학 전엔 완성이 좀 보였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더보기 [DevOps] Claude Code 스킬 자동화부터 AWS S3 이력서 배포까지 한 방에 끝내기 최근 개발 트렌드는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것을 넘어, AI 에이전트(Claude Code 등)를 나만의 워크플로우에 맞게 최적화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반복적인 깃 커밋과 배포 작업을 효율화하는 'Claude 스킬(Skills)' 작성법을 배우고, 나아가 AWS S3를 통해 개인 포트폴리오 이력서를 100원에 배포하는 과정을 정리합니다.1. Claude Code의 핵심: 스킬(Skills)과 환경 설정스킬은 개발자가 반복하는 작업(A부터 Z까지의 프로세스)을 AI에게 정확히 위임하여 20점짜리 생산성을 80점으로 올리는 핵심 도구입니다.전역 설정: CLAUDE.md사용자 홈 디렉토리(~/.claude/CLAUDE.md)에 작성하는 가이드라인은 AI가 코딩 실수를 줄이도록 돕는 뼈.. 더보기 0716 책 유토피아를 다 읽었다,일단 어려운 건 차처하고 읽다보면서 드는 생각이상대적으로 여긴 너무 디스토피아인듯?음 그래도 일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그에 맞는 일이 할당되어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삶정도는 스스로 쟁취할 수 있다가 보장되어야하지 않을까... 라고 하지만 녹록치 않은 게 현실. 이상적이다라는 말이 딱이라는 느낌. 일단 전제 자체가 뭐랄까 굉장히 실현불가능한 세팅으로 출발해서...꽤 오래전에 쓰이기도 했고 책의 주인공이 생각했듯 유토피아의 모든 점이 좋다고만은 할 수 없지만 확실히 그런 삶이라면 인간으로서의 삶이 보장된다는 건 분명하게 느껴짐... 아무튼~ 나는 21세기의 한국을 살고있으니까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빠르게 배포해볼 메모장을 일단은 완성했고~ 플레이 콘솔에 개발자 등록하는 절차를.. 더보기 0715 오늘은 학교 좀 일찍옴.........................아니 학교 헬스장 등록하니까, 밥먹고 뭐 하면 유산소 안 해도 2시간은 훌쩍 지나가길래 시간이 좀 모자른느낌? 오늘은 밤에 알바도 있어갖고 일찍 귀가해야해서 시간 확보하려고 그렇게 됐다. 어제도 더 있다 가려했는데 폭우때문에 일찍 귀가하라는 뉴스가 뜨길래....7시 반인가쯤에 나옴 그래서 뭘했냐) 어제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시작하기 앞서 배포까지 진짜 하려니까 왠지 막연한 느낌이 들어갖고, 일단 아주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스토어에 배포하는 과정을 빠르게 경험해보려고 했다. 물론 프로젝트와 병행하면서...그리고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기반으로 스키마 설계해서 들어가면 시행착오를 덜 겪지 않을까 싶어 일단 프로토타입에 빠진 구현들을 완성했다. ㅎ근.. 더보기 0714 어제 학교 가려고 준비 다 했는데 몸이 안 좋아서 안 나가고 코세라 강의 완주함역시 젤 중요한 건 건강인 듯 이제 배포단계의 개발을 하려고한다...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구... 최근에 좋았던 점) 집에 있는 데스크탑하고 노트북하고 별개 마우스를 들고다니지 않아서 가끔 마우스나 수신기 빼고 올 때 곤란했었는데 당근에서 버티컬마우스 싸게 사갖고 이제 신경 안 써도 됨 더보기 바이브코딩의 시대, AI 에이전트로 안전하고 구조적인 개발자 되기 (Kiro & Gstack 실습기) 안녕하세요, 해피굼입니다.요즘 개발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단어를 꼽으라면 단연 '바이브코딩(Vibe Coding)'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드레 카파시가 언급했듯 "코딩 한 줄 안 보고 서비스를 만드는" 짜릿한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저 역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개발을 즐겨왔는데요.하지만 오늘 넥스트클라우드의 김유림 테크니컬 트레이너님이 진행하신 AI 에이전트 구조화 교육을 들으며, 그동안 '바이브'에만 의존했던 제 코딩 방식에 얼마나 많은 위험이 숨어있었는지 뼈저리게 깨닫고 왔습니다. 사오정처럼 슥슥 받아 적은 필기를 바탕으로, 오늘 배운 핵심 인사이트와 실습 내용을 생생하게 공유해 봅니다!🛑 우리가 몰랐던 바이브코딩의 3대 맹점AI에게 대충 프롬프트를 던져서 "어? 작동하네?" 하고 넘어가는 코.. 더보기 0709 코세라 강의 끝난 줄 알았는데...ㅎ........... 1/7이 끝난 거엿음.........어쩐지 너무 짧다 싶었어.......... 간만에 팀원들 같이 모여서 회의 진행하고 또 오랜만에 헬스장에 등록했다.뭔가 오늘 빈틈없이 살았는데 마땅한 결과물이 안 나오네? 일단 정진합시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12 다음